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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영상 제작을 위한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with 캡컷 (릴스 마법사 롱제이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한 숏폼 영상 촬영 편집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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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저 | 시프트 |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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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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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부터 제작까지, 진짜 스마트폰 하나면 다 될까?
아이폰, 갤럭시 등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는 매년 업그레이드되어 전문가의 촬영 장비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이런 고성능 카메라를 유튜브 시청용으로만 사용한다면 너무 아깝지 않을까? 영상 콘텐츠 제작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해 소중한 추억, 재미있는 일상을 영상으로 남겨 보자. 이 책에는 모든 영상의 촬영부터 편집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끝내고, 1년 만에 1억 뷰 이상 조회수를 달성한 릴스 마법사 롱제이의 생생한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다. 영상 촬영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 방법과 캡컷 앱을 이용한 마법 같은 영상 편집 비법을 배워 1인 미디어 시대에 어울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도전장을 내밀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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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67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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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인스타그램부터 가짜 뉴스까지 Z세대를 위한 미디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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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권 저 | 북트리거 |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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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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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없이 못 사는 우리,
미디어에 반(反)하는 법을 배우다!
디지털 인문학자 구본권의 미디어 안내서
『로봇 시대, 인간의 일』,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등을 집필한 이 시대의 디지털 인문학자 구본권이 이번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지침서를 썼다.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는 뉴미디어와 올드미디어를 아우르는 책이다. 먼저 저자는 뉴미디어와 급격히 가까워진 Z세대를 위해 SNS,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뒤이어 언론과 가짜 뉴스를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미디어와 밀접한 생활을 하는 십 대를 우려하는 많은 어른들과 달리, 저자는 미디어를 ‘유해 물질’로 취급하지 않는다. 대신에 온전히 이해하고 적절히 사용한다면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는 유익한 존재가 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미디어에 반한 청소년에게 이렇게 말한다. ‘미디어에 한 번쯤 반(反)해도 되지 않을까?’ 미디어를 어떤 태도로,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학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법을 찬찬히 일러 준다.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위한 징검다리 같은 책이다. ‘비판적 사고력’의 첫걸음을 떼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SNS 친구가 적다’며 투덜대는 청소년에게 ‘던바의 수’를 인용해 실감 나는 조언을 하고, ‘최애’ 유튜버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학생에게는 게이트키퍼가 부재한 유튜브의 맹점을 말해 준다. 이 외에도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않는 미디어 인사이트를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뉴스 입문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미디어라는 광활한 세계를 전문가의 어깨 위에서 둘러 봄으로써 미디어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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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8979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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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콜렉티브 소격(4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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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콜렉티브 소격 편집부 저 | 아트콜렉티브소격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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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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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들은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활용할까?
셀피의 원조 신디 셔먼의 인스타그램은 어떻게 예술이 되었는가?
미술계의 진정한 인플루언서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부터
미술계의 악동 뱅크시의 인스타그램까지,
인스타그램으로 엿본 현대 미술계의 비경(?境)
#신디셔먼 #한스울리히오브리스트 #주디시카고
#강이연 #뱅크시 #세실리아알레마니
#시몬리 #애니시커푸어 #트레이시에민
#카라워커 #무라카미다카시 #아이웨이웨이 #인스타와미술관정책
인스타그램, 예술이 되다!
이야기의 시작은 신디 셔먼이었습니다. 2020년 파리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대형 회고전을 열었던 신디 셔먼 말입니다. 1975년부터 올해까지 작업한 작품들에서 추려낸 170여 점의 대형사진 중엔 신기한 작업이 끼어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태피스트리를 완성한 것이었지요. 우리는 태피스트리보다 인스타그램에 더 놀랐답니다. 신디 셔먼이 인스타를 한다? 이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가 웬 인스타그램?
얼른 들어가 봤죠. 거기엔 디지털 기술로 일그러지고 기이하게 왜곡된 셔먼의 얼굴이 가득합니다. 매번 필터의 효과를 높인 탓에 그녀의 얼굴만 둘러봐도 심심하지 않을 정도였지요. 셀카로 작업해온 신디 셔먼에게 얼굴은 아낄 필요 없는 예술적 표현 도구라는 사실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사랑스러운 장면, 외로가 되는 글귀 하나 없이 자유분방한 표정 연기에 골몰한 신디 셔먼을 보니 어쩐지 안심이 되고 유쾌한 마음도 듭니다. ‘딴짓’의 영역을 본 것이죠. 어쩜 이리 신이 나서 골몰할 수가! 타인에겐 중요치 않은 개인적인 사건이나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 소소한 일상이라고 치부하기엔 거부하기 어려운 딴짓의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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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97066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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