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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 않아도 팔리는 마케팅의 비밀 (카피부터 쇼츠까지 작은 회사도 따라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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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철(글천개) 저 | 비즈니스북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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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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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 시공 사장님, PT 트레이너, 65년 전통 된장 명인도 매출 급상승!
알고리즘 몰라도, 광고 안 해도 유입·노출·매출까지 저절로 굴러가는 마케팅의 비밀!
줄눈 시공을 30년 넘게 해온 60대 자영업자는 자신의 시공 노하우를 쇼츠 영상으로 만들어 공유한 후, 틱톡에서 39만, 52만, 73만 조회수를 올렸다. 그 영상을 보고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유료 상담 신청자가 200명이 넘었다.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30대 물리치료사는 인스타그램 릴스에 ‘1분 만에 허리 디스크 통증을 없애는 동작’ 영상을 올리고 조회수 700만, ‘좋아요’ 4만 5,000개, 댓글 1,500개가 달리며 신규 고객 문의가 줄을 이었다.
전통 된장을 만드는 한 사장님은 유튜브에 된장의 비법과 제조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올렸다. 그 영상들은 약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해당 된장은 단 이틀 만에 완판되었다.
이들은 모두 마케팅 경험이 없는 보통의 자영업자다. 그런데도 영상 몇 편으로 완판과 신규 고객 유입을 이끌어냈다. 자세히 보면 이 영상들은 단순히 상품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주는 ‘가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 전문가의 경험에서 나온 정보를 나눈 덕분에 자연스럽게 입소문과 매출로 이어진 것이다.
사실, 이들이 이렇게 남다른 방식으로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었던 데는 ‘유입 천재’라 불리는 마케팅 전문가, 저자 ‘글천개’의 코칭이 있었다. 그 자신도 전자책 제작으로 사업을 시작했기에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영업자와 1인 기업 등 ‘작은 회사’에 최적화된 마케팅 방식으로 수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단 하나, “팔지 마라, 아낌없이 나눠라.”이다. 고수일수록 팔기보다 나누는 데 집중한다는 것을 그는 누구보다 잘 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가치를 주는 콘텐츠를 통해 스스로 사게 만드는 것이다.
글을 써본 적 없어도, 영상 제작이 처음이어도 괜찮다. 저자는 콘텐츠 한 편으로 월 1,000만 원 매출도 가능하다고 자신한다. 무언가를 팔고 있고,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싶은가?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쇼츠와 릴스 속에서 차별화되고, 찐팬을 만드는 브랜딩 전략이 궁금한가? 그렇다면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영상 하나, 카피 한 줄부터 바꿔보자. 당장 매출이 응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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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254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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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돈이 되는 숏폼 (릴스, 쇼츠, 틱톡,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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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팍(박자령) 저 | 애플씨드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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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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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숏폼은 넘쳐난다. 하지만 ‘반응 터지는 숏폼’엔 공식이 있다!
제로에서 시작해 2년 만에 수백 개 숏폼 포스팅, 수천만 조회수, SNS 6만 팔로워!
AI로 숏폼을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떡상, 찐팬 수익화’ 비밀 노트!
이제 숏폼은 SNS의 중심이다. 틱톡은 물론, 유튜브, 인스타, 네이버 클립까지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콘텐츠가 ‘짧고 강렬한’ 숏폼으로 재편되고 있다. 알고리즘 역시 숏폼을 우선 노출하며 창작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진짜 반응이 터지는 숏폼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숏폼으로 찐팬을 만들고, 수익화까지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숏폼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가 인플루언서로 성장하면서 직접 실전에서 부딪히며 쌓아온 숏폼 기획과 성과를 정리한 실전 노트다.
숏폼 기획 5단계부터 초반 2초 후킹 전략, 공감과 스토리텔링으로 팬을 만드는 콘텐츠 구성법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있다. 나아가 계정을 성장시키고 수익화로 연결하는 전략과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마인드셋까지 빠짐없이 담겨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SNS에서 숏폼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싶은 분들의 필독서다.
이런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SNS에서 터지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분
☑ 팔로워를 늘리고, 찐팬을 확보하고 싶은 분
☑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수익을 만들고 싶은 분
☑ SNS 브랜딩 & 마케팅으로 매출을 높이고 싶은 중소상공인과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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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07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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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21세기 최고의 마케팅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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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 저 | 쌤앤파커스 |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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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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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을 단 한 권만 읽는다면, 단연코 이 책!”
“이 책을 읽지 않은 자 마케팅의 ‘마’도 꺼내지 마라!”, “우주에서 가장 탁월한 마케팅 책”
마케팅, 브랜딩 전문가들의 극찬이 쏟아진 《보랏빛 소가 온다》 300만 부 기념 에디션 출간!
여태껏 세스 고딘만큼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 마케터는 없었다. 이 책은 그의 리마커블한 영감의 출발선이라 할 수 있다. 《보랏빛 소가 온다》는 2003년 처음 출간되어 35개국 판권 수출, 전 세계 누적 판매 300만 부를 돌파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또한 21세기 최고의 마케팅 바이블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출간 20주년을 맞아 재출간되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독자에게 도달하여 ‘고전’이 된 지금, 우리는 왜 다시 이 책을 읽어야만 할까? 지금까지도 유효한 도발적인 마케팅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세스 고딘이 주장하는 ‘리마커블’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급변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또한 마케터, 브랜더, 기획자를 준비하는 새내기라면 업계에 이름 석 자 새기기 위해 탐독해야만 하는 필독서다. 300만 부 판매, 20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양장 표지, 올컬러 도판이 삽입된 본문은 소장가치 500% 마케팅 인사이트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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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5347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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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심리로 판다 (챗GPT를 활용한 고객 타깃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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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태^이새봄^박비주^육은혜 저 | 더로드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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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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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더 이상 ‘열심’의 문제가 아니다. 광고비를 올려도, 콘텐츠를 더 만들어도, 고객의 손가락은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문제는 감정의 0.1초다. 이 책은 그 0.1초를 과학과 심리로 재현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Part 1에서 AI가 인간의 무의식 신호(욕망ㆍ불안ㆍ사회적 압력)를 어떻게 읽는지, 그 신호가 왜 구매로 전이되는지를 밝힌다. Part 2는 결정의 찰나에 뇌가 벌이는 ‘감정 vs 이성’의 싸움을 해부하고, 뇌 유형별 맞춤 언어로 설득 효율을 극대화한다.
Part 3는 행동경제학을 프롬프트에 주입하는 설득 엔진을 구축한다. ‘가격을 낮추라’가 아니라 ‘지각된 손실을 줄이고 선택의 이유를 증폭’시키는 언어 설계로 전환한다. Part 4는 강력한 기술을 신뢰와 윤리의 레일 위에 올려 장기 지속 가능한 브랜딩을 다룬다. Part 5는 결국 구매를 트리거하는 감정의 스위치-브랜드의 언어, 팔리는 문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공학적으로 설계한다.
각 장 말미에는 바로 적용 가능한 AI 마케팅 프롬프트가 수록되어 있어, 오늘 밤 수정한 랜딩 페이지가 내일 아침 성과로 돌아오게 만든다. 감각보다 설계, 운보다 전략, 느낌보다 과학. AI는 차갑게 계산하고, 마케터는 따뜻하게 설계한다. 그 설계도를 이 책이 제공한다.
이 책이 특히 유용한 이유(핵심 포인트 7)
1. 0.1초 설득 모델: 시선 포착→감정 각성→합리화 문구→행동 유도까지 단계별 문장 설계.
2. 뇌 유형별 카피 템플릿: 분석형·직관형·사회형 등 성향 맞춤 메시지 가이드.
3. 행동경제학 프롬프트: 넛지·프레이밍·손실회피·사회적 증거를 프롬프트 문법으로 표준화.
4. 데이터→감정 변환법: 클릭·체류·이탈 로그를 감정 시나리오로 해석하는 체크리스트 수록.
5. 윤리·신뢰 프레임: 단기 전환과 장기 호감의 균형을 위한 검수 항목 제공.
6. 즉시 실행 부록: ‘AI 세일즈 글쓰기 워크북’으로 랜딩/광고/라이브커머스 대본 바로 제작.
7. 현장 검증 사례 흐름: 완판/실패 사례를 ‘언어·맥락·심리’로 재해석한 역설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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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338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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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대한민국 1등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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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저 | 21세기북스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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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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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브랜드를 가장 많이 만든 여자의
팔리는 기획,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12가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쁘티첼, CJ오쇼핑, 산들애”뿐 아니라 천만 영화 〈광해〉 〈명량〉의 마케팅까지 노희영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30년 경력의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론칭한 브랜드는 200여 개, 오픈한 매장은 2500여 개에 달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매일 하나쯤은 노희영의 브랜드를 접할 정도로 저자는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기획·마케팅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의 30년 노하우 중 가장 핵심만을 꼽아 12개의 법칙으로 소개한다. 특히 공개된 적 없는 30여 개 브랜드의 성공 과정을 담고 있어 트렌디한 콘셉팅 노하우, 허를 찌르는 마케팅 전략, 경영 기본 원칙, 퍼스널 브랜딩 방법 등 노희영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나게 한 비밀을 알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의 일하는 방식, 일에 대한 철학을 부록으로 구성했다. 노희영의 12가지 브랜딩 법칙과 일에 대한 신념은 진정한 리더와 선배의 가르침이 필요한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컨설턴트, 영업자, 디자이너, 경영인, 창업자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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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5099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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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다 해주는 브루 Vrew 영상 편집 (유튜브, 숏폼 영상부터 버튜버, 인공지능 목소리 더빙까지 생성형 AI로 영상 콘텐츠 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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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이(디지털거북이) 저 | 시프트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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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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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만 입력하면 대본 작성부터 영상 생성까지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브루 영상 편집!
ChatGPT로 많은 사용자에게 알려진 생성형 인공지능은 이제 어느 분야든 적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대중화되었다. 영상 편집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상 편집 도구인 프리미어 프로에도 인공지능 기능이 하나둘 추가되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 프로의 부담스러운 가격 정책과 무거운 프로그램 구동 환경은 영상 편집 입문자에게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프로그램이 바로 브루다. 인공지능을 영상 편집에 도입한 선두 주자 브루에는 자동 자막 생성 기능을 시작으로 현재는 텍스트를 이용한 영상 편집부터 생성형 AI를 이용한 자동 영상 생성 기능까지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영상 편집 기능이 다 담겨 있다. 이제 영상 편집 어렵게 하지 말고, 인공지능으로 편하게 시작해 보자. 주제를 입력하면 탑재된 ChatGPT가 대본을 작성해 주고, 대본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영상을 생성해 주는 브루만 있으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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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6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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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설계자 (자동 수익을 실현하는 28가지 마케팅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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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브런슨 저 | 윌북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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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2,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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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구루
자동 수익을 완결한 퍼널 해커
러셀 브런슨이 온다!
온라인 비즈니스 설계자를 위한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1권 첫 출간!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소비자 심리의 치밀한 분석과 가치 상승 전략으로 판매의 전 과정을 하나의 자동화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시스템에는 잠재고객이 구매하기까지의 여정을 뜻하는 ‘세일즈 퍼널’과 고객을 더 높은 가치와 가격의 상품으로 유도하는 ‘가치 사다리’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이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그 안에서 좋은 카피와 많은 방문자 수와 높은 구매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이 모든 요소들의 정교한 조합은 구식 카탈로그에 머물러 있던 판매 채널을 마케팅 기계로 탈바꿈시킨다. 새로운 고객을 거의 무제한으로 맞아들이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일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묘수를 탐색해야 하는 마케터들도, 온라인 비즈니스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차근차근 따르기만 하면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성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재고객이 얼마나 관심 있는지 ‘방문자 온도’ 측정하기부터, 고객의 심리를 간파해 만드는 맞춤형 퍼널 페이지 제작, ‘매력적인 캐릭터’ 전략을 활용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에서 누구나 즉각 응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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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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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수업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잘 팔리는 비즈니스로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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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다카히로 저 | 알에이치코리아 |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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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4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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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즉시 중판! 아마존 재팬 마케팅&세일즈 분야,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
수천 명이 극찬한, 세계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호소다 다카히로의 ‘컨셉 수업’을 책으로 만나다
‘쓸모’를 겨루는 시대는 끝났다. 소비자의 니즈를 채워주는 상품과 서비스, 콘텐츠는 넘친다.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중요해진 시대.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줄 아는 능력, 즉 컨셉을 다루는 능력이 요구된다. 잘 설계한 컨셉은 소비자의 마음을 단번에 여는 열쇠다. 모든 구성 요소가 컨셉이라는 명목하에 연관되고 조화될 때, 소비자에게는 단 하나의 메시지가 각인되고, 그들의 마음을 얻게 된다.
세계적인 광고 대행사 TBWA 하쿠호도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호소다 다카히로는 10년간 기업인, 사업가, 기획자들을 대상으로 ‘컨셉’ 강의를 해왔다.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와의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며 칸 라이언즈 등 국제 유수 광고제에서 여러 상을 받은 그가 터득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셉 발상부터 한 문장으로 도출하기까지의 흐름을 실용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친다. 수천 명의 극찬을 받은 그야말로 그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명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우리가 모호하게 이해하고 사용했던 ‘컨셉’의 정의를 바로잡는 데서 시작한다. 저자는 비즈니스에서의 컨셉이 ‘전체를 관통하는 새로운 관점’ 즉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이 과정을 ‘컨셉 이해하기’, ‘좋은 질문 만들기’, ‘스토리 설계하기’, ‘한 문장으로 쓰기’, ‘업무에 적용하기’ 5단계로 나누어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전 과정은 직감과 센스에 의존할 게 아니라 ‘설계’해야 함을 강조하며, 초보자라도 누구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틀’을 알려준다. 인지도와 신뢰도 측면에서 엄선한 사례들과 예제 문제를 담아 컨셉 메이킹을 쉽고 실용적으로 안내하는 이 책을 읽으면 머릿속 아이디어가 생생한 비즈니스 탄생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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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2557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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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15주년 기념판)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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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히스^댄 히스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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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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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식은 필요 없다. 레전드라는 말밖엔!”
불멸의 메시지를 창조하는 방법에 관한 우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바이블
기업의 운명을 바꾼 전설의 카피, 도시 괴담과 속담, 대중의 마음을 훔친 정치 구호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서 추출해낸 초강력 메시지 제조법!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서의 역작을 만나다
각종 기업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TV 등을 통해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시대, 이들 중 어떤 것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어떤 것은 살아남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마스터키를 제시하는 역작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은 2007년 출간된 『스틱!』의 15주년 기념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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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0126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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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가 고객을 데려왔다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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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 저 | 북아지트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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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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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못할 것은 아니지만, 시간 내서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드는 건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의 이면에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류의 확신은 아마 스스로 경험해 보시기 전에는 얻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블로그 보고 문의드리는데요’라는 말을 듣기 전까지 말이죠.
그래서 필자가 블로그 마케팅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최초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저자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서 여러분만의 성과도 만들어보세요. 다들 돈을 벌기 위해서 사업을 시작하셨을 겁니다. 블로그를 쓰면 돈이 벌리는 것을 확인하면 마다할 대표님들은 없을 테니까요. 또한 사업장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 방식은 따로 있는데, 이에 대한 내용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바로 사업장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알려드리는 책입니다. 필자가 직접 사업장의 블로그 마케팅을 실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사업주님들이 직접 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글쓰기의 기본 원칙”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쓰기 원칙입니다. 멋지게 이야기해 보면 ‘무의식’을 활용해서 글을 쓰는 겁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써라’라고 하면 갑자기 학교 다닐 때 배운 ‘무의식의 흐름대로 쓴 이상의 작품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괜히 난해하고 그렇죠? 괜한 편견입니다. 하나의 키워드, 주제에 대해 정말로 생각나는 대로 주저리주저리 써보세요. 첫 문장에서부터 끝맺음까지 한 번에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면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글들. 아마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드실 겁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들고 말고를 스스로 판단하지 마세요. 그런 자기검열이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냥 일단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면 글을 많이 쓰게 될 겁니다. 그 양이 누적되다 보면 질이 향상될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으니까요. 저 역시도 과거 블로그 글들을 살펴보면 ‘참 많이 늘었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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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16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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