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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2025) (블루리본 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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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저 | BR미디어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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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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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안내서 〈블루리본서베이〉는 올해도 〈전국의 맛집〉 2025년 판을 선보인다. 2007년부터 발행된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은 올해로 20번째 되는 해를 맞으며, 매년 3만 명이 넘는 독자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수준 높은 맛집을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다. 서울의 맛집은 매년 하반기에 별도로 출간되며, 작년에 20주년을 맞이하였다.
2025년 판에 수록된 맛집의 수는 2024년의 3,787개에서 5개가 줄어든 총 3,782개로 집계되었다. 특히 올해는 부산의 팔레트와 청주의 화이트크리스마스, 두 곳의 레스토랑이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선정되어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7년만에 리본 세 개 맛집이 나왔다. 리본 두 개 맛집은 140개로 2024년 판과 동일하며, 리본 한 개 맛집은 1,526개로 2024년 판보다 122개가 늘었다.
1부에서는 리본 세 개를 받은 전국 최고의 맛집과 두 개를 받은 추천 맛집을 찾아볼 수 있으며, 2부에서는 지역별, 가나다 순으로 원하는 맛집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전국의 맛집〉 책자에 수록된 업장에는 [블루리본 맛집 인증 스티커]가 배포된다.
〈전국의 맛집〉 2025년 판은 2019년부터 새롭게 바뀐 평가 방식에 따라 선정되었다. 기존에는 독자들의 1차 평가에서 선정된 리본 두 개 맛집 중에서 전문가 평가단인 블루리본 기사단의 평가를 통해 리본 세 개 맛집을 선정했지만, 2019년 판부터 전문가 평가 대신 독자들의 평가로만 이루어진다. 2005년부터 축적된 독자들의 평가가 해를 거듭할수록 전문가 평가단과 같은 결과로 수렴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은 매년 엄선된 전국의 내공 있는 맛집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어 미식을 즐기는 독자를 만족시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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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9350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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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서울 부산(2025) (THE MICHELIN GUIDE SEOUL│BU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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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트래블 파트너 저 | 미쉐린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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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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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이자, 전세계 미식가들의 바이블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 Seoul,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 어로 기드 미슐랭)’가 아홉 번째 에디션을 발간한다. 이번 에디션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창간 9년만에 새로운 도시 부산편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식을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Green Star) 등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한 서울과 부산 최고의 레스토랑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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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206726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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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빵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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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미출판 편집부 저 | 클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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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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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크림빵, 우유빵 등 고전 빵부터
양갱빵, 멜론빵, 야키소바빵 등 일본 특유의 빵,
된장빵, 파빵, 기름빵, 미역샌드 등 독특한 풍미의 빵,
두뇌빵, 냄비빵, 스페이스아폴로 등 상상할 수 없는 빵까지
빵순이, 빵돌이들의 고요한 삼시세빵 일본 빵지순례 바이블!
일본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거의 모든 빵들을 모았다! 일본 전역 158개 빵집 또는 빵 제조업체에서 만드는 264종의 빵이다. 빵마다 기원과 성분, 맛의 특징, 소비자의 반응을, 빵집마다 역사와 개성, 주요 메뉴를 명쾌하고 재치 있게 소개했다.
1부에서는 특정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소울 빵’을 선보인다. 나가노의 우유빵, 고치의 모자빵, 이시카와의 화이트샌드, 가나가와의 감자칩빵 등이다.
2부는 전국 어디에나 있을 법한 빵이지만 지역에 따라 맛과 모양이 전혀 다른 빵들이 나온다. 이를테면, 같은 카스텔라라도 니가타에서는 나카가와제빵소의 카스텔라샌드가 유명하고, 이와테에서는 오리온베이커리의 삼각카스텔라가 대표 주자다.
일본 전국 각지에서 사랑받는 동네 빵집은 3부에서 집중 조명한다. 1932년에 창업한 나가노의 고후루이과자점, 지바현 조시시의 초록색 지붕의 베이커리 & 카페 빨간 머리 앤, 창업 당시의 레트로한 인테리어가 남아 있는 나라의 마루쓰베이커리 등이 그 예인데, 도쿄의 빵집은 아예 미니 특집으로 꾸렸다.
마지막 4부에서는 일본의 대표 빵들을 모았다. 단팥빵, 야키소바빵, 카레빵, 잼빵 등 전국 각지에 있는 같은 이름과 종류의 빵을 소개한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준 것도 재미있다. 히로시마의 무라카미베이커리에서는 야키소바빵을 사각형으로 만들고, 오사카의 ROUTE271에서는 야키소바에 태국의 팟타이를 접목했다.
그밖에 일본 특유의 학교급식 빵이나 자판기 빵 등에 관한 칼럼, 학교 매점 빵과 두뇌빵이라는 이름의 빵 이야기 등 소소한 일본 빵 이야기들이 흥미를 돋운다.
이 책의 맨 뒤에는 이 모든 빵들을 만드는 각각의 빵집 리스트가 주소와 함께 실려 있어 실제로 방문해보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가깝고 편해서 여행지로 자주 찾게 되는 일본, 이제 한번은 이 책을 들고 빵이라는 테마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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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5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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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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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저 | 가디언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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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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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이라면 믿고 먹는다
1년간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을 돌며
직접 맛보고 고른 최고의 맛집 200
‘오늘 뭐 먹나’ 걱정은 이제 끝났다
2019년 5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주년을 기념해 식객의 먹방 여행을 책으로 만난다. 신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가디언 펴냄)은 식객이 전국을 돌며 직접 맛본 음식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 200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식객이 뽑은 맛집이라면 지역별로, 취향대로 가볼 만하다.
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 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
총 7개 지역(서울, 인천/경기, 강원, 대전/충청, 부산/대구/경상, 광주/전라, 제주)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음식점별로 주요 메뉴와 방문 정보, 메뉴 꿀팁이 소개되어 있으며, 식객이 음식을 맛본 뒤 직접 그리고 쓴 그림과 음식 평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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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89159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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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혼밥, 혼술, 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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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열 저 | 부크크(bookk)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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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3,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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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혼밥, 혼술, 혼행』은 말 그대로 나 홀로 떠나는 여행이다.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마시고, 혼자 길을 걷는다. 하지만 그 이유는 단순히 자유를 즐기기 위해서 만은 아니다. 나는 이 시간을 통해 나 자신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보고자 했다.
이번 여행에서 나는 제주의 14개 코스를 따라가며, 보석처럼 빛나는 장소들을 찾아 나섰다. 자연이 품은 고유한 풍경과 제주만의 정서를 느끼고, 그 순간순간을 마음에 새기기 위해서다. 나는 카메라 대신 펜과 먹물을 들었고, 그 자리에서 직접 스케치를 하며 여행의 기억을 삽화로 남겼다. 또한 각 코스에서 하나씩,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노래를 직접 만들어 가사와 함께 수록하고, QR 코드를 통해 책을 읽으며 동시에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글, 그림, 노래가 하나로 엮인 입체적인 여행기인 ‘포켓용 제주여행 가이드북’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내가 제주를 찾은 이번 여행의 목적은 단순히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이 아니라, 제주라는 섬을 이루는 작은 마을과 사람들, 그리고 그들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만나기 위함이었다. 각 지역을 걷고 머무르며, 그곳 사람들의 눈빛과 말씨에서 삶의 흔적을 느끼고 싶었다. 고요한 바닷가에서, 이른 새벽의 오름에서, 혹은 허름한 식당의 따뜻한 밥 한 끼에서 나는 나만의 ‘자기로움’을 되새길 수 있었다.
지난해 나는 전국 108개 시군을 한 달 동안 혼자서 여행하며 『거꾸로 여행, 유쾌한 U턴』이라는 책을 썼다. 그 여정은 내게 큰 울림을 남겼고, 이번 제주 여행은 그 유쾌한 여정의 마무리이자 완성이라 할 수 있다. 혼자 떠나는 여행에서 나는 외로움보다는 고독을 찾는다. 우리는 고독을 통해서만 고독에 내재된 고독력孤獨力을 얻을 수 있다. 이 힘은 결국 자기 자신을 세우고, 외부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만드는 근원이다. 고독력은 성숙함과 독립성을 키우고, 창의적 삶을 가능하게 한다. 매일 걷고, 생각하고, 나 자신과 마주하는 그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제주에서의 시간은 바로 그런 고독의 자유를 허락해 주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나는 글과 그림, 노래라는 세 가지 수단을 통해 내가 보고 느낀 제주의 정수를 전하고자 했다. 우선, 14개 코스별로 여행 동선을 나누고, 각 지역의 방문지를 소개하며, 여기에 ‘여행길에서 배운 인생법칙 14가지’라는 에세이를 덧붙였다.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작은 깨달음들이 담겨 있다. 또한 각 장소를 먹물로 스케치했다. 나는 수채화 물감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흑백 먹물만으로 제주의 빛을 담아냈다. 그 단순함 속에서 더 깊은 감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그림들은 책 곳곳에 삽화로 수록되었다. 여기에 노래를 더했다. 각 코스에서 느낀 감정들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곡을 QR코드와 함께 수록했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페이지를 넘기며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감성과 경험이 동시에 흘러가는 이 방식이야말로 나만의 제주 여행법이자, 이 책의 핵심이다.
추가로, 책 제목인 ‘혼밥, 혼술’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각 방문지별로 인접한 혼밥 또는 혼술 장소를 한 곳씩 소개했다. ‘일미일미1美1味’라는 이름으로 정리된 이 목록은 제주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 구성되었으며, 별도의 리뷰 없이 상호과 위치만 소개했다. 혼자 여행 중 가볍게 한 끼 또는 한 잔을 해결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다만 모든 장소가 혼자 방문하기에 최적은 아닐 수 있음을 밝히며, 이용 여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각 코스별 이동 동선을 지도로 정리해 수록했다. 혼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시각적 도움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손수 그려 완성했다. 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지만, 그만큼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 이 모든 작업은 결국 나의 여행을 정리하고 기억하기 위한 기록이지만, 동시에 이 책을 통해 나의 감정과 경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었다. 혼자서도 충분히 풍요로운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 그 속에서 오히려 더 깊은 울림과 자기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이 책이 나처럼 ‘나답게, 혼자서, 자유롭게’ 여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주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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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01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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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흡의 메밀 순례기 (구황에서 미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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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흡 저 | 더봄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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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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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흡은 냉면 맛을 좇는 식도락쟁이가 아니고, 메밀의 정신을 펼치는 전도사다.
메밀은 허름한 풀이다. 메밀은 거친 산야에서 가뭄과 추위를 견딘다. 이 풀은 사람의 손길을 보채지 않고 스스로 빨리 영근다.
메밀음식은 무슨 맛인지 딱히 말하기 어렵다. 메밀은 서늘하고 슴슴하다. 무겁지 않지만 가볍지 않고, 헐겁지만 모자라지 않다.
메밀음식은 맛에 빈자리를 남겨 두어서 먹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 빈자리가 메밀의 평화다. 메밀은 평화를 전략이나 언어가 아니라 음식의 식감(食感)으로 바꾸어서 사람의 마음속 깊은 자리를 적신다.
박승흡은 노동하는 사람들에게 세습되어 온 억압, 착취, 불평등, 차별에 저항해 온 직업활동가이다. 그가 노동자들 앞에서 ‘메밀’을 제목으로 내걸고 평화와 사랑을 강연하는 대목은 이 책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이지다.(174쪽)
많은 애국자, 선각자, 예언가들이 “평화는 힘에서 온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메밀의 평화를 공유하지 못하면 힘만으로 평화를 이룰 수 없다. 박승흡은 이 메밀을 말하고 있다.
휴전 70여 년 동안 강 건너 마을을 오도 가도 못하고 서울과 평양에서 같은 냉면을 딴 상(床)에서 먹고 있다.
트럼프여, 네타냐후여, 올여름에 냉면을 많이 드시라!
몸에 좋고 마음에도 좋다.
ㆍ김훈_작가
메밀과 그 면 음식의 역사라면 세로로 막국수 내리듯 호쾌하고, 가로로는 전국의 면가를 두루 꿴다. 이렇게까지 메밀에 진심인, 혈통이 메밀이라 부르고 싶은 선생님의 글이다. 메밀처럼 구수하고 목이 메는 밀도의 농후함! 다 읽으면 좋은 국수 한 그릇처럼 여운이 길다.
ㆍ박찬일-셰프, 음식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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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38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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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짬뽕아저씨의 짬뽕 로드 (인생 짬뽕을 찾고 싶으면 꼭 가봐야 할 중국집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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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짬뽕아저씨 저 | 비타북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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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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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짬뽕 맛집 120곳!
다양한 side menu와 꼭 먹어봐야 할 중식당 요리까지
빠짐없이 담은 단 한 권의 중식 여행 책!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보고, 결정 내리지 못한 문제. “짜장면이 좋아? 짬뽕이 좋아?” 인생 최대의 난제에 맞닥뜨렸다면 짬뽕 여행 책을 권한다. 짬뽕 맛집에 가서 국물을 떠먹는 순간 인생 최대의 난제쯤은 말끔히 해결될 수 있다.
오직 짬뽕에 진심인 마음 하나로 20년 동안 맛있는 중식당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닌 키다리짬뽕아저씨가 알려주는 전국 짬뽕 맛집 120곳! 이 책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하여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 짬뽕 맛집뿐만 아니라,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까지 전국의 내로라하는 중식 맛집을 담았다. 짬뽕 여행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일본까지 다뤄 말 그대로 이 책 한 권이면 완벽한 중식 여행을 할 수 있다. 먹으러 떠나는 그대에게 권하는 단 한 권의 책! 〈키다리짬뽕아저씨의 짬뽕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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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846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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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오래된 밥집을 찾아서 (우리네 향토 음식과 노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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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 저 | 하움출판사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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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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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오래된 밥집을 찾아서》는 한국인의 정이 담긴 따스한 밥상에 담긴 이야기이다. 포크와 나이프로 먹는 그런 음식 말고, 자로 잰 듯 너무 정갈한 식당 말고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밥집 중 향토 음식을 다루는 지방의 노포와 접근성이 좋은 서울의 노포를 주제로 쓴 책이다. 다만 그 이야기에 향토 음식의 유래, 식당의 연원 등 그 밥상에 담긴 음식이 더 맛있어지도록 글 양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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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44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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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김밥일주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김밥 맛집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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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현(김밥큐레이터) 저 | 가디언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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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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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일 동안 400곳
대장정 끝에 찾은 김밥덕후의 인생 김밥!
국내 유일 김밥큐레이터의 전국 김밥 맛집 가이드
총 7개 지역(서울, 인천/경기도, 강원도/대전/충청도, 대구/경상도/울산, 부산, 광주/전라도, 제주)으로 구성된 이 책은 김밥집별로 기본 정보와 추천 메뉴, 한줄꿀팁, 고객 리뷰 등을 알차게 소개하였다. 김밥큐레이터가 직접 맛보고 엄선한 136곳의 김밥집 평을 함께 실었으며, 네이버플레이스와 연계한 QR코드를 탑재하여 맛집 정보를 쉽게 알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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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778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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